[통신·방송 新서비스]DMB서비스-장비: 테스콤

 무선통신 계측장비 전문 업체인 테스콤(대표 김영대 http://www.tescom-lab.com)은 지상파 DMB 앙상블 멀미플렉서, OFDM 모듈레이터, RF 업-컨버터, 오디오 분석기가 하나의 장비에 통합된 ‘TC-2300A DAB/DMB 테스터’를 개발, 판매하고 있다. 3가지 장비에 오디오측정 기능까지 결합한 장비는 테스콤이 유일하다.

 또 기존 장비는 컨트롤을 위해 애플리케이션 프로그램이 설치된 별도의 PC를 연결해야 하지만 TC-2300A는 전면 패널의 GUI를 통해 모두 조정이 가능하도록 설계되어 있어 한 개의 장비로 필요한 측정을 모두 할 수 있고 가격도 외산이나 기존 제품에 비해 저렴하다.

TC-2300A DAB/DMB 테스터는 현재 국내 및 유럽에서 지상파 DMB 및 DAB의 표준으로 사용하는 유레카-147 시스템을 지원하며, 프로토콜과 관련된 모든 패러미터를 자유롭게 변경할 수 있고 동영상 또는 오디오 소스를 내부 메모리에 저장하거나 외부 고속 포트를 통해 바로 단말기에 방송 신호를 전송할 수 있다.

 MPEG1/2 인코더와 오디오 분석 기능을 내장한 TC-2300A는 샘플 오디오 톤을 전송하고 수신기의 스피커나 이어폰을 통해 나온 신호의 왜곡이나 SINAD를 측정하여 수신기의 오디오 성능이나 수신감도를 확인할 수 있는 것이 또 하나의 큰 특징이다. TC-2300A는 밴드 Ⅱ, Ⅲ, L의 주파수 대역을 모두 지원하고 0dBm∼ -120dBM의 출력과 정확하고 신뢰성 있는 RF 성능을 구현해 수신기를 개발 또는 생산하는 업체들에 품질향상을 위한 편리하고 완벽한 측정 환경을 제공한다.

브랜드 뉴스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