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IBM(대표 이휘성)은 19일 초당 4기가비트의 기술이 적용된 신형 스토리지 서버 ‘DS4800’을 출시했다.
이번 제품은 IBM의 전체 DS4000 스토리지 서버 제품군 중에서 미드레인지 스토리지 시스템으로 최근 한 벤치마킹 테스트에서 4만2000 SPC-1롭스(IOPS) 이상의 성능을 발휘한 것으로 나타났다. 한국IBM 측은 이를 근거로 신제품이 경쟁업체인 EMC의 ‘CX700’이나 HP의 ‘EVA 500’ 등과 가격은 비슷하면서도 성능은 2배에 이른다고 주장했다.
홍기찬 한국IBM 스토리지 사업본부장은 “DS4800은 고대역폭이 요구되는 업무와 복잡한 애플리케이션 처리를 위해 방대한 데이터를 저장 이용할 필요가 있는 고성능 컴퓨팅이 필요한 고객에게 최적의 솔루션”이라고 말했다.
류현정기자@전자신문, dreamshot@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오피스인사이드] “일터가 아닌 삶터” 유라클, 신사옥에 담은 변화의 시작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6
알파벳, 1분기 매출 163조원…클라우드 매출 63%↑
-
7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8
SAS 수석 아키텍트 “양자·AI 결합, 적은 데이터로 머신러닝 가능”
-
9
일론 머스크 “오픈AI, MS 투자 때부터 비영리 훼손 의심”
-
10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