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소프트(대표 김택진)가 자체 개발한 신작게임 ‘엑스틸(EXTEEL)’을 공개하며 온라인게임 세몰이에 나섰다.
엑스틸은 1인칭슈팅(FPS)게임처럼 전략을 세워서 게임의 더 많은 변수를 즐길 수 있도록 한 동시에 MMORPG처럼 많은 사람들이 온라인으로 즐길 수 있도록 대중적인 요소를 가미한 온라인 로봇 액션게임이다. 다양한 파츠(로봇을 구성하는 부품과 장비)와 특성있는 무기를 활용해 나만의 로봇을 만들고 키워나가면서 액션을 즐기고 더 나아가 전략을 세워 같이 싸울 수 있다. 특히 액션 조작이 쉬워 콘솔게이머들도 친숙하게 즐길 수 있으며 홍콩 느와르와 같은 쾌감 액션을 속도감 넘치는 액션플레이를 통해 느낄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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