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IT코리아’의 위상과 경험을 전세계에 알리는 ‘월드ICT서밋’이 18일 서울 신라호텔에서 개막했다. 이날 행사에는 삼성전자·SK텔레콤·팬택·인텔·노텔·루슨트테크놀로지·마이크로소프트 등 글로벌 IT기업 경영진과 주한외교사절 등 국내외 인사 400여명이 참석했다. 진대제 정통부 장관이 해외 패널들과 토의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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