넥스지(대표 주갑수 http://www.nexg.net)는 18일 가상사설망(VPN)과 침입차단시스템(IPS)이 통합된 ‘V포스 1500’을 출시하고 통합보안 시장 공략을 강화한다고 밝혔다.
V포스 1500은 사무실, 대리점, 원격사무소를 공략한 제품으로 가상사설망(VPN)에서 방화벽, 로드밸런싱, QoS 등 보안에 필요한 기능을 구현한다. 또 IPSec 기반의 전용 VPN 게이트웨이 장비로도 작동하며, 표준 IPSec을 지원하는 타 장비와도 연동할 수 있게 설계됐다. 특히 고가용성 다중회선 구성, IPAT(IP Adress Take over) 등 다양한 라우팅 프로토콜을 지원한다.
주갑수 넥스지 사장은 “본사와 전국 각 지사간 VPN망 구축 시 대부분 기업은 기존 네트워크와의 유연한 연동과 각 기업 네트워크 환경에 맞는 맞춤형 VPN솔루션 구축을 최우선으로 꼽는다”며 “넥스지 장비는 VPN 성능은 물론 다중 회선간 로드밸런싱 기술을 통한 안정성 구현한 게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SW 많이 본 뉴스
-
1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2
서울시, '손목닥터9988' 자치구에 개방…하반기 커뮤니티 기능 도입
-
3
SK AX, 넥슨 1000억 규모 AWS 클라우드 MSP 사업 우선협상대상자 선정
-
4
AISH·금천구·서울시립대·동양미래대·금천구상공회, 'G밸리 AI 스마트워크 생태계 구축' 업무협약 체결
-
5
해성디에스-인터엑스, AX 자율제조 파트너십…반도체 제조 'AI 자율화' 앞당긴다
-
6
美 국방부, 앤트로픽 뺀 오픈AI·AWS 등 8개사와 기밀용 AI 협약
-
7
LG CNS, 1분기 영업익 942억…AI·클라우드 성장 견인
-
8
KISA, 자동차 공급망 대상 사이버 보안 강화 지원
-
9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10
[사설] '휴머노이드 쇼룸' 시도 만큼 내실도 좋아야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