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정보산업진흥원은 18일 중국 선양 소재 ‘21세기빌딩’에서 선양시 정보산업국 및 선양시 혼남신구 관리위원회와 선양·부산 간 게임산업개발 교류와 관련한 양해각서(MOU)를 교환했다. 양측은 향후 게임·IT 분야에서 정보를 교류하고 공동으로 게임을 개발하기로 했다. 김규철 부산정보산업진흥원장(가운데)과 선양시 정보산업국 라이영 국장(왼쪽), 훈남신구 개발국 요뤼판 부주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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