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장조사기관인 가트너코리아(대표 테리 마이클 파스코)는 오는 23일 서울 삼성동 그랜드인터컨티넨탈 호텔에서 ‘제11회 가트너 반도체 로드쇼 2005’를 개최한다고 18일 밝혔다.
이번 행사에는 가트너그룹의 짐 이스트레이크 부사장, 앤드류 노어우드 부사장, 브라이언 루이스 부사장, 딘 프리먼 애널리스트, 올리버 슈 애널리스트, 폴 오돈오반 애널리스트 등이 연사로 나선다.
가트너는 오는 2010년까지의 반도체 시장 예측, 중국의 반도체 시장, 아시아 지역에서 반도체 산업을 주도할 주역들에 대해서 소개할 예정이다. 반도체 시장의 기회와 위험요소 등에 대해서도 발표할 계획이다. 문의 (02)555-6033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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