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울림정보기술(대표 박동혁 http://www.oullim.co.kr)은 온세통신에 가상사설망(VPN)을 공급했다고 17일 밝혔다.
온세통신은 ‘관세사 공인IP VPN 서비스’ 프로젝트의 일환으로 어울림정보기술의 VPN을 도입해 1차적으로 부산지역 관세사 130여 곳에 통합인터넷서비스를 구축했다. 또 VPN 종합관리센터를 통해 24시간 365일 원샷 장애처리를 가능하게 했다.
어울림정보기술이 공급한 제품은 시큐어웍스 VPN월과 시큐어웍스 이지월, 통합보안관리 솔루션인 시큐어웍스 ESM 등 3종이다.
온세통신은 부산센터에 시큐어웍스 VPN월을, 약 130여 곳의 부산지역 관세사에는 시큐어웍스 이지월을 각각 설치했으며 시큐어웍스 ESM을 구축해 전 관세사 부산지부의 VPN망을 한눈에 통합관리 및 유지보수할 수 있도록 했다.
박동혁 사장은 “온세통신 프로젝트는 이번 1차 부산지역 관세사 130곳의 VPN망 구축을 시작으로 전국에 위치한 각 지부별 관세사에도 점진적으로 확대될 전망”이라며 “온세통신의 VPN 추가 도입 가능성도 매우 크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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