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중소기업 IT화사업 가운데 협업 부문에 대해 추가지원을 한다고 16일 밝혔다.
대상 분야는 △대기업과 중소기업 또는 중소기업간 컨소시엄을 구성하는 경우 △협업적 IT화 시스템이 가동중인 대기업과 연동을 희망하는 중소기업 등이다. 컨소시엄 형태의 경우 최대 10억원이 지원되며 5개 이하의 컨소시엄을 선정할 예정이다. 모기업 연동 중소기업의 경우 80개 내외업체에 대해 지원 계획이며 규모는 최대 5억원이다. 중진공은 이들 부문에 대해 내달 13일부터 24일까지 접수를 받는다. 문의(02)769-6937/8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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