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립서울과학관(관장 곽노관)은 15일부터 다음달 12일까지 본관 2층에서 ‘추억 속의 교육자료 특별전’을 개최한다.
이번에 전시되는 자료는 경제 발전으로 힘들었던 60, 70년대 교육자료나 생활용품이 지금까지 얼마나 변모했는지를 보여주는 유물로 전시물 중 일부를 직접 체험할 수 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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