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다임이 최근 한달 사이 4개 중앙행정기관의 지식관리시스템(KMS) 프로젝트를 수주해 주목된다.
사이버다임(대표 현석진 http://www.cyberdigm.co.kr)은 최근 한달 동안 청소년위원회·국회예산정책처·국민고충처리위원회·경찰청 등의 KMS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15일 밝혔다. 이는 최근 발주된 공공기관 사이트 중 교육인적자원부를 제외하고 모두 수주한 것이다.
사이버다임은 이번 4개 프로젝트에서 ‘데스티니 KMS’를 기반으로 기존 그룹웨어와 정부지식관리센터(GKMC)의 기간계 시스템을 연동하고 싱글사인온(SSO)과 통합검색 등의 기능을 제공할 예정이다.
이에 따라 4개 공공기관들은 하반기 중 기업포털(EP) 형태의 KMS를 구축해 업무 노하우를 시스템으로 이관, 전사가 함께 지식을 공유하는 업무환경을 운영할 수 있게 된다.
현석진 사장은 최근 잇따른 수주와 관련 “데스티니 KMS의 기술력과 우수성이 공공시장에서 인정을 받기 시작한 것”이라며 “올해 10여개 이상의 공공기관에 제품을 공급해 공공 분야에서만 약 40억원의 매출을 올리는 것이 목표”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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