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전자거래협회(회장 서정욱) 산하 e비즈니스 솔루션 수출지원센터는 오는 13일부터 15일까지 사흘간 중국 상하이에서 개최되는 ‘e비즈니스 엑스포 차이나 2005’에 국내 e비즈니스 솔루션업체 6개사로 구성된 한국관을 개설한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전시회는 중국전자상거래협회(CECA)와 상하이전자상거래업종협회가 공동으로 개최하는 중국 최대의 e-비즈니스 전문 행사다.
한국관에는 이상네트웍스, 이썸테크 등 국내 6개 e비즈니스업체와 전자거래협회가 추진하고 있는 한·중·일 공동의 e마켓인 e아시아마켓플레이스(e-AMP) 부스 등이 마련된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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