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양전기·디아이디·아리온테크놀로지·오알켐 등 4개사가 코스닥 상장 예비심사를 통과했다.
12일 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상장위원회 심의를 거쳐 이들 4개사에 대해 ‘승인’ 판결을 내렸다. 이에 따라 4개사는 1∼2개월 간의 상장준비기간 이후 코스닥 시장에 상장될 예정이다.
산양전기(대표 윤병재)는 연성 인쇄회로기판(PCB) 제조업체로 지난해 매출 1565억원, 순익 133억원을 거뒀다. 회사의 주당 예정발행가는 8500∼1만500원이다.
디아이디(대표 이낙황·이와모토 사다오)는 TFT-LCD용 백라이트유닛(BLU) 제조업체로 같은 기간 매출 1265억원, 순익 70억원을 기록했다.
아리온테크놀로지(대표 이영직)와 오알켐(대표 이재현)은 각각 디지털 셋톱박스 및 PCB 공정용 화학약품 제조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
10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