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영어 교육 온라인 게임이 나왔다’
온라인 전문 교육 기업 이투스(대표 한석현 http://www.etoos.com)가 수능 영어 듣기 대비프로그램에 게임을 접목한 ‘리슨 마스터’를 개발, 오는 27일 선을 뵐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리슨 마스터는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듣기원리학습, 받아쓰기 훈련 등을 사용자 실력에 맞춰 진행할 수 있으며 회원간 일 대 일 네트워크 게임인 ‘리스닝 배틀’에 참여해 실력을 검증할 수 있다.
이투스는 13일부터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예약 판매를 개시하며 삼성전자와 제휴 아래 ‘옙 MP3 플레이어’와 묶은 패키지 상품도 판매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IT 많이 본 뉴스
-
1
KT “18조 들여 'AX플랫폼' 도약”
-
2
허위조작정보 규제 7일 시행…플랫폼 업계, 자율규제 체계 정비 마쳐
-
3
LIG아큐버 '영상품질 평가기술' 국제표준 채택…韓, 세계 시장 선도 기반 마련
-
4
[전파칼럼] 보이지 않는 전장, 전파가 우주 패권을 설계한다
-
5
KT, 3년간 12조 투입…AX플랫폼 기업 도약 총력
-
6
삼성·CJ가 택했다…메를로랩 '메시 네트워크'
-
7
메모리값 급등에 스마트폰 가격 '도미노 인상'…갤럭시Z8 영향권
-
8
[사설] KT, 이젠 과감한 도전이 필요하다
-
9
[ET단상] 사후 약방문식 인프라 관리와 보안 불감증, 선제적 투자로 전환해야
-
10
[뉴스 줌인] 박윤영號, 단단한 통신 바탕위 'AI'로 체질개선…'토큰' 경제 입는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