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대로 된 영어 교육 온라인 게임이 나왔다’
온라인 전문 교육 기업 이투스(대표 한석현 http://www.etoos.com)가 수능 영어 듣기 대비프로그램에 게임을 접목한 ‘리슨 마스터’를 개발, 오는 27일 선을 뵐 예정이라고 12일 밝혔다.
리슨 마스터는 인터넷 사이트에 접속해 듣기원리학습, 받아쓰기 훈련 등을 사용자 실력에 맞춰 진행할 수 있으며 회원간 일 대 일 네트워크 게임인 ‘리스닝 배틀’에 참여해 실력을 검증할 수 있다.
이투스는 13일부터 선착순 3000명을 대상으로 예약 판매를 개시하며 삼성전자와 제휴 아래 ‘옙 MP3 플레이어’와 묶은 패키지 상품도 판매한다. 김유경기자@전자신문, yukyung@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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