방송통신융합에 대응한 법률 제·개정 방안을 마련하는 토론회가 여당 과기정위, 문화관광위원들의 주최로 열린다.
국회 유승희·변재일(열린우리·과기정), 이경숙·정청래(열린우리·문광) 의원은 오는 23일 오후 2시 국회 의원회관 소회의실에서 방송통신융합에 대응한 법률 제정·개정방안을 주제로 한 토론회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이 토론회에는 김국진 미디어미래 연구소장이 ‘디지털 융합에 따른 법제도 개선방안(법제화 제반 검토)’을, 김창규 한국전통문화학교 문화재관리학과 교수가 ‘방송통신융합에 따른 관계 법제정비 방안’을 주제로 각각 발제할 예정이다.
또 유의선 이화여대 교수, 황근 선문대 교수, 최선규 명지대 교수, 김영배 티유미디어 실장, 석원혁 MBC 팀장이 각각 토론 패널로 참석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