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파워텔(대표 홍용표)은 총 35개의 솔루션 비즈(Biz) 파트너를 최종 확정하고 본격적인 사업 진행에 나선다고 12일 밝혔다.
KT파워텔과 함께 사업을 진행할 솔루션 비즈 파트너는 솔루션 개발 전문업체 18개, 솔루션 개발 및 영업업체 15개, 대형가입자 유치업체 2개 등 총 35개 업체로서 서류심사 및 인터뷰 등을 통해서 회사 안정성 및 기술력 등 여러가지 사항을 검토하여 최종 확정했다고 밝혔다.
분야로는 LBS 부문 12개 회사, 모바일 솔루션 4개사, M2M(대물)통신, 의료보안관련, 부가서비스 관련, PDA관련, 텔레메틱스관련, 재난제어관련, 기상정보, GIS 등이다.
KT파워텔은 마케팅 지원 뿐만 아니라, 네트워크 및 기술교육, 세미나, 프로모션등 다양한 지원정책을 솔루션 비즈 파트너에게 제공할 예정이다. 또 사업모델이 있는 벤처 회사와 지속적으로 동반사업 기회를 모색한다는 방침이다.
KT파워텔 이상구 마케팅팀장은 “35개의 솔루션 사업자에 대한 적극적인 개발 지원 및 협의를 통해 솔루션을 이용한 마케팅 사업 기회를 지속적으로 발굴할 것”이라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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