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국신용보증재단연합회(회장 정규창)는 올 들어 4월까지 16개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규모가 전년동기대비 53.4% 증가한 6164억원을 기록했다고 11일 밝혔다. 이는 올해 신용보증 목표액 2조원의 30.8%에 해당하는 수치다.
연합회측은 올 들어 지역신용보증재단의 신용보증규모가 크게 늘어난 것은 전반적인 내수경기회복 및 중소기업 경기호전으로 창업과 경영개선에 필요한 자금 수요가 늘어났기 때문이라고 설명했다.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코스피, 3%대 급락 5500선 마감
-
2
LG 사업보고회 돌입…구광모 회장 'AI 승부수'
-
3
KB국민은행, SK하이닉스·무보와 2500억원 규모 반도체 협력사 금융지원
-
4
美 결제기업, 스테이블코인 보관·발행까지 영역확장… 韓 제도화 지연, 사업 제약
-
5
美 코어위브 충격에…코스피 5700선 마감
-
6
국내시장 포화…해외로 눈 돌리는 보험사
-
7
류재철 LG전자 CEO “AI 데이터센터, 냉각 효율이 연산 전력 좌우”
-
8
STO 제도화 초읽기…잠잠했던 조각투자 발행사, 상품 출시 속도
-
9
은행 기업대출, 부동산 담보보다 기술력·사업성 평가 강화해야
-
10
5대 은행장, 잇단 해킹에 보안 강화 약속…AI 대응 확대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