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소프트웨어 및 MP3P업체 정소프트(대표 최효수·박성식)가 최근 모바일 3D게임업체 자이퍼를 인수하고 게임 및 모바일 시장에 진출했다고 11일 밝혔다.
정소프트는 CJ인터넷과 함게 진행해온 모바일 커뮤니티 서비스에 이어 이번에 자이퍼를 인수함으로써 급성장 분야인 3D 모바일 게임사업 진출 발판을 마련했다.
자이퍼는 3D 모바일 게임의 핵심이라 할 수 있는 3D 게임엔진을 자체 제작해 보유하고 있는 기술선도 업체로 올해 약 30억원 정도의 매출을 기록할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현재 SK텔레콤의 게임공모전에 ‘카오스 환타즘’이라는 게임으로 당선되어 서비스를 앞두고 있으며 KTF에도 역시 3D 모바일 게임인 ‘낚시왕 윈디’와 ‘윈디어드벤처’를 7월부터 서비스할 예정이다.
권상희기자@전자신문, shkwon@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7
[ET톡] 3G 종료의 책임
-
8
[관망경] 낡은 방발기금, 빠른 결론이 답이다
-
9
[포토] 오세훈 '문화로 환승하는 순간'
-
10
KT, 전사 IT 현대화 프로젝트 '넥스트 IT' 가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