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연구소 등이 보유한 특허기술을 기업으로 이전, 특허기술의 사업화를 활성화하기 위한 ‘2005 대한민국 특허기술 이전박람회’가 10일 삼성동 코엑스에서 개막했다. 초청 인사들이 테이프 커팅을 마친 후 성균관대 메카트로닉스연구실 관계자로부터 출품작품인 배관 내부 검사용 이동로봇에 대해 설명을 듣고 있다. 오른쪽부터 이구택 한국발명진흥협회장, 김용갑 국회 산업자원위원장, 김종갑 특허청장.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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