퓨쳐인포넷(대표 이정희 http://www.futureinfonet.co.kr)은 한국쓰리엠(대표 호아킨 델가도 http://www.3m.co.kr)과 전자태그(RFID) 사업 협력을 위한 전략적 제휴를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이번 제휴에 따라 퓨쳐인포넷과 한국쓰리엠은 RFID 시스템 및 장비, SI 기술력을 바탕으로 대학 및 공공 도서관을 대상으로 본격적인 수요처 발굴에 나설 계획이다. 양사는 RFID 시스템을 통해 도서 일괄처리 및 소장위치 파악의 어려움 등을 획기적으로 개선하는 등 도서관 운영 및 서비스 효율을 높일 수 있다는 점을 집중 부각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이정희 퓨쳐인포넷 사장은 “한국쓰리엠과 전략적 제휴를 통해 도서관 RFID 시장 선점을 위한 교두보를 마련했다”며“150여개 대학 및 공공도서관 대상 전자도서관 구축 노하우를 바탕으로 RFID 적용을 본격적으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