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덕밸리 벤처기업인 코이노(대표 오주병)는 KTF 통합서비스센터(CSC)에 원격지원 시스템인 라이브웹을 공급하기로 했다고 3일 밝혔다. 이 제품은 빠른 화면 공유기능은 물론, 데이터 보안을 위해 이중 암호화 방법을 채택하고 방화벽·사설망 환경에서도 별다른 제약 없이 네트워크 통신이 가능한 것이 특징이다.
이번 제품 공급에 따라 KTF의 CSC센터는 상담원들이 고객의 PC 화면을 같이 공유하고 제어하면서 즉각적인 응대 및 서비스에 나설 것으로 예상되고 있다.
대전=신선미기자@전자신문, smshin@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소금만 줄이면 되는 게 아니다”…의사들이 경고한 콩팥 망치는 밥상 습관
-
2
“종아리 쥐 때문에 오늘도 밤잠 설쳐”…오늘 잠들기 전 꼭 해야 할 일 있다
-
3
한미약품, 제넨텍에 비만신약 3.5조원 기술수출…역대 최대급 '빅딜'
-
4
“살 빠지고 혈당 잡는다”…18kg 감량한 약사가 꼭 먹는다는 아침 음식은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44조원 키트루다 시장 겨냥…삼성·셀트리온 선두권 진입 승부수
-
7
복지부, APEC 보건실무그룹 회의 참석…AI 기반 의료혁신 공유
-
8
KAIST, 전기차 급속 충전시 배터리 수명·성능 저하 원인 찾았다
-
9
오름테라퓨틱, 급성골수성백혈병 신약 후보물질 美 임상 1상 승인
-
10
“지역 딥테크 펀드 늘어만 가는데”…특구펀드, 운용 차별화 방안 고심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