현대정보기술(대표 백원인 http://www.hit.co.kr)은 한국정보문화진흥원(원장 손연기http://www.kado.or.kr)과 ‘2005 해외 IT전문가 초청연수’ 사업 관련, 교육센터 임대 계약을 체결했다고 2일 밝혔다.
이에 따라 현대정보기술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9월까지 5개월 동안 △동유럽 및 독립국가연합(CIS) 8개국을 대상으로 ‘국가정보화 CIO과정’ △중동·북부아프리카 및 중남미 18개국을 대상으로 ‘국가정보화 전문가 1∼ 2차 과정 △아세안 8개국을 대상으로 ‘모바일 엔지니어 과정’ 등 34개국 80여명 해외 IT전문가를 초청, 교육을 진행할 계획이다.
현대정보기술과 한국정보문화진흥원은 IT 세미나와 기업 탐방 등 다양한 교육 프로그램은 물론 한글수업을 비롯한 문화투어 등 우리문화를 직접 체험할 수 있는 시간을 별도로 마련할 예정이다.
이밖에 현대정보기술은 교육생을 대상으로 베트남과 파키스탄 해외 금융전산화 구축 사례와 생체인증 및 전자태그(RFID) 시연회 등을 마련, IT시장 개척을 위한 마케팅 활동을 전개한다는 방침이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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