게임빌(대표 송병준)이 인도 모바일게임 시장에 진출했다.
게임빌은 인도 시장에 자사 게임 4개를 지난 3월 말부터 서비스하기 시작했으며 앞으로 계속 게임 수를 늘려 에어텔(인도 최대 이동통신사) 등 인도 전이통사로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서비스에 들어간 게임은 ‘날려날려대포알(Boom Boom)’, ‘열혈파이터(Hot Blooded Fighter)’, ‘바이올런스 컴뱃(Violence Combat)’, ‘라스트 워리어(Last Warrior)’ 등이며 인도 최대 퍼블리싱 업체인 ‘인디아게임스’와 계약을 통해 서비스된다.
인디아게임즈 해외 비즈니스 담당자인 데브야니 아트하와레는 “게임빌 게임의 경우 인기가 많아서 다운로드가 잘 되고 있다. 서비스 된 지 며칠이 지나지 않았지만 상당한 호응을 얻고 있다”고 말했다.
<임동식기자 임동식기자@전자신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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