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은 라디오게임즈(공동대표 이도경·이재만)와 온라인 대전 격투 게임 ‘권호’ 서비스를 위한 제휴를 체결했다.
‘권호’는 팔극권, 태극권 등 실존하는 고전 무술 동작과 무에타이, 이종 격투기 등 현대 격투 기술까지 세계 각국의 기술들을 철저한 고증을 통해 재현한 격투 게임.
NHN 측은 ‘권호’가 콘솔 대전 격투 게임을 능가하는 타격감 및 그래픽에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의 온라인 게임의 특성을 결합한 게임이라고 설명했다.
NHN은 ‘권호’의 별도 홈페이지와 서버를 구축하는 한편 다양한 온·오프라인 마케팅 및 광고·이벤트 활동 등을 전개해 나갈 예정이다.
김병관 NHN 게임사업부문장은 “ ‘권호’는 한국게임산업개발원이 주최하는 2005년도 1회차 우수게임공모전 수상 작품으로 게임의 완성도를 인정 받은 게임”이라며 “콘솔 수준의 온라인 정통 무술 대전 격투의 묘미를 맛볼 수 있는 최초의 게임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NHN은 오는 6월 말 ‘권호’의 홈페이지를 통해 비공개 시범 서비스를 진행하고 7월말 공개 시범 서비스에 들어갈 예정이다.
<장지영기자 장지영기자@전자신문>
많이 본 뉴스
-
1
“라면 먹을떄 '이것' 같이 먹지 마세요”…혈관·뼈 동시에 망가뜨려
-
2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3
“저녁 대신 먹으면 살 쭉쭉 빠진다”···장 건강·면역력까지 잡는 '이것' 정체는?
-
4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5
트럼프, '전쟁리셋'에 유가 재점등…韓 4차 최고가 사실상 무력화
-
6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7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8
의사가 극찬한 '천연 위고비'…“계란 먹고 살찌는 건 불가능”
-
9
현대차, '더 뉴 그랜저' 디자인 공개…“新기술 집약”
-
10
中 BYD, 국내에 첫 하이브리드차 출시…전기차 이어 포트폴리오 다각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