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우기술(대표 최헌규 http://www.daou.co.kr)은 서울외국환중개의 ‘외환 및 자금 중개 전산시스템 재구축’ 사업을 수주했다고 1일 밝혔다.
서울외국환중개는 외국환 매매 및 원화 자금 거래 서비스를 전문적으로 제공하는 곳으로 최근 사용자 증가에 따른 전산시스템 재구축 및 기존에 운용되고 있는 원화 시스템과의 통합 작업을 추진하고 있다.
서울외국환중개는 이번 프로젝트를 내년 6월까지 15개월에 걸쳐 추진할 예정이며, 이번 시스템 구축을 계기로 국내 외환거래 서비스의 70% 이상을 차지하고 있는 자사의 서비스 수준이 향상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다우기술의 김상준 이사는 “키움닷컴증권 등 기타 금융권의 전산화 사업에서 축적한 노하우를 활용해 최적의 전산 환경을 구현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말했다.
이병희기자@전자신문, shak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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