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치엑스포 한국관 개관 한달만에 입장객 50만명 돌파

 KOTRA(사장 홍기화)가 운영중인 일본 아이치엑스포 한국관의 입장객 수가 지난 3월 25일 개관 후 1개월여 만인 29일 50만명을 돌파했다. 이는 당초 목표 입장객 수보다 50% 높은 수준으로 LG전자가 협찬한 경품인 DVD플레이어를 받는 행운은 이시카와현 가나자와시에서 온 가정주부 기타무라 마사코(46)가 차지했다. 박은우 아이치엑스포 한국관장(왼쪽 두 번째)과 기타무라 마사코(맨 오른쪽)의 남편인 기타무라 노리오(오른쪽 두 번째)가 50만번째 경품증서를 들어보이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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