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프트웨어공제조합(이사장 박경철 http://www.ksfc.or.kr)은 28일 서울 상록회관에서 ‘제7회 정기총회’를 개최하고 SW수출기업에 대한 금융지원 확대를 골자로 한 올해 주요 사업계획을 확정했다. 조합은 중소 SW기업의 지원 확대를 위해 그동안 연간 50억 원에 그쳤던 수출보증 금액을 확대하는 한편 SI업체의 원활한 해외진출을 위한 보증서 발급작업도 추가키로 했다.
윤성혁기자@전자신문, shyoon@
SW 많이 본 뉴스
-
1
NC AI, 한화오션 최첨단 용접 로봇 AI 두뇌 개발한다
-
2
[뉴스줌인] AI 보안 주권 확보 나선 'K-글래스윙'
-
3
단독보안업계 주도 한국판 '글래스윙' 이달 출범
-
4
앤트로픽, AI 에이전트 보안 백서 공개… “제로트러스트 적용해야”
-
5
아이티센그룹, AI 도입 최대 난제 '비용 폭증·빅테크 종속' 해결사로
-
6
[사설] 로봇기업 영세성 넘어야 피지컬AI 꽃핀다
-
7
엑스게이트, 국내 최초 'C-ITS 양자내성암호 시범전환 사업' 참여사로 선정
-
8
앤트로픽, 차세대 AI '미토스' 접근권 150개사 확대…삼성·SK 포함
-
9
[데스크라인]'K-보안'에 거는 기대
-
10
메가존소프트·구글 클라우드, 요기요 임직원 AI 해커톤 기술 지원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