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안 전문업체인 인젠(대표 임병동 http://www.inzen.com)이 안전진단 보안컨설팅 시장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인젠은 최근 인터파크, 잡코리아, KR라인에 대한 보안컨설팅 프로젝트를 수주했다고 28일 밝혔다. 안전진단은 정통부에서 지정하는 기준 이상의 인터넷업체는 의무적으로 받아야 하는 보안점검이다.
이에 앞서 인젠은 올해 초 대우정보시스템, 서버뱅크의 안전진단컨설팅 프로젝트를 수행했다.
오세현 인젠 부사장은 “과거 컨설팅 기법과 시장에 안주하지 않고 새로운 분야인 웹애플리케이션, 권한 관리체계, 기업정보 유출통제 분야로 사업을 확대하고 있다”며 “올해 보안컨설팅 분야에서만 20억원의 매출을 달성할 것”이라고 말했다.
윤대원기자@전자신문, yun197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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