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린터 부품업체 대진디엠피(대표 박창식 http://www.daejindmp.com)는 백색 발광다이오드(LED) 제조용 형광체 특허를 보유한 씨엠에스테크놀로지(대표 김시석)와 기술협약을 체결하고 관련 제품을 공동 개발, 공급키로 했다고 27일 밝혔다.
씨엠에스테크놀로지는 백색 LED용 형광체를 비롯해 특수잉크, 나노소재 등 정보소재 전문업체로 기존의 형광물질과는 전혀 다른 성분의 황색 형광체(Yellow Phosphor)를 개발, 최근 특허 등록했다.
이번 기술 제휴로 대진디엠피는 백색 LED 제조에 필수적인 황색 형광체 기술을 확보함에 따라 조명 및 백라이트유닛(BLU)용 백색 LED는 물론 일반 조명용 광원시장에도 본격 진출할 계획이다.
주상돈기자@전자신문, sdjoo@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SiC 파운드리 다시 불 지폈다… “2028년 양산 목표”
-
2
국내 최초 휴머노이드 로봇 쇼룸 문 연다…로봇이 춤추고 커피도 내려
-
3
삼성전자 “HBM4, 3분기 메모리 매출 과반 예상”
-
4
삼성전기, 2026년 1분기 영업이익 2806억원…전년比 40%↑
-
5
소프트뱅크-인텔, HBM 대체할 '9층 HB3DM' 기술 공개
-
6
자동차 '칩렛' 생태계 커진다…1년반 새 2배로
-
7
삼성중공업, 1분기 영업이익 2731억원…전년比 122%↑
-
8
LG에너지솔루션, 1분기 매출 6조5550억·2078억 손실 기록
-
9
"반도체만 챙기나" 삼성전자 DX 노조 하루 천명 탈퇴…노노 갈등 격화
-
10
2026 월드컵 겨냥…삼성전자, AI TV 보상판매 프로모션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