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은행(은행장 김종열)은 다음달 2일부터 현금자동입출금기(ATM) 등 자동화기기의 이용수수료를 200원 낮추고 무료 이용시간도 1시간 연장한다고 26일 밝혔다.
이에 따라 하나은행 고객이 ATM 등을 이용해 영업시간 중 10만원 이상을 다른 은행 계좌로 이체할 때 적용되는 수수료가 현행 건당 1500원에서 1300원으로 인하된다. 거래액이 10만원 미만인 경우는 현행 수수료(1000원)가 유지된다.
또 자동화기기 무료이용 시간도 종전 오전 9시∼오후 5시에서 오전 9시∼오후6시로 1시간 연장된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오픈AI, 최고급 'GPT-5.6 솔' 가격 한시 인하…3개월간 20%↓
-
2
IP카메라·공유기 잇단 보안 구멍…끝나지 않는 IoT 해킹 위협
-
3
앤트로픽, '2조달러 몸값' 상장 추진…역대 최대 IPO 노린다
-
4
서울시, '손목닥터9988' 연계 시민 혈당관리 시동
-
5
[민선 9기, 새 4년을 묻다]민경선 고양시장 “항공우주·바이오로 자족도시 전환”
-
6
이스트소프트, 마크다운 파일 에디터 출시…PC·모바일 지원
-
7
엔비디아, 첨단 오픈소스 AI 개발사 우회 인수
-
8
GPT에 해킹된 AI 플랫폼 허깅페이스 '18조' 매각 추진
-
9
“사람 1명당 AI 에이전트 79개”…기업 보안 비상
-
10
행안부, AI 친화적 보고서 전면 도입…“표·그림 대신 서술형 텍스트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