NHN(대표 최휘영)이 게임개발업체 라디오게임즈(대표 이도경·이재만)와 온라인 대전격투게임 ‘권호’<사진>의 서비스 계약을 체결했다고 25일 밝혔다.
‘권호’는 팔극권, 태극권 등 실존하는 고전 무술 동작과 무에타이, 이종격투기의 현대 격투 기술까지 세계 각국의 무예를 철저한 고증을 거쳐 구현해낸 새로운 격투 게임이다. 기본적인 타격감 및 그래픽을 바탕으로 캐릭터 육성 및 아바타 시스템 등 온라인 게임의 특성까지 완벽하게 조화시켰다.
NHN은 6월말 ‘권호’의 별도 홈페이지를 열어 클로즈베타서비스를 진행한뒤, 7월말경 오픈베타서비스를 시작할 예정이다.
이진호기자@전자신문, jhole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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