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일 밀레의 수입총판인 코미상사(대표 안규문 http://www.miele.co.kr)는 청소 상태를 표시하는 진공청소기 ‘메디케어S4·사진’를 21일 출시했다.
제품에는 마이크로센서가 부착돼 실내 오염도에 따라 붉은색, 오렌지색, 초록색 등의 불빛으로 청소 상태를 표시해준다. 코미상사는 이를 통해 청소 시간 낭비를 방지할 수 있고 보다 깨끗한 청소가 가능하다고 설명했다. 회사 측은 알레르기 원인 물질인 진드기와 진드기 배설물, 미세먼지도 걸러준다고 덧붙였다. 소비자 가격은 용량별로 39만8000원, 59만8000원, 79만8000원이다.
윤건일기자@전자신문, benyu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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