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소기업진흥공단(이사장 김홍경)은 오는 28일 경기도 안산 중소기업연수원을 시작으로 6월 말까지 전국적으로 5회에 걸쳐 ‘중소기업 불법기술유출 대응전략 연수’를 실시한다고 19일 밝혔다.
무료로 실시되는 이번 연수는 수도권 안산연수원(4월 28일, 6월 30일), 영남권 진해연수원(5월 26일)과 경산연수원(5월 27일), 호남권 광주연수원(6월 16일) 등에서 펼쳐진다. 교육 프로그램은 △기업의 기술보호를 위한 실무 △불법 기술유출 현황 및 대응전략 △사례발표 및 사례업체 견학 등으로 구성돼 있다. 문의(031)490-1273
김준배기자@전자신문, j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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