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18일부터 20여 명의 경력사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시대의 개막을 앞두고 인터넷전화, BcN, e비즈 등 신규 서비스 준비와 통신 및 IT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모집부문은 통신기술, IT기술, 대외협력 분야의 전문가로 해당 모집분야 2∼3년의 경력자면 연령에 상관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18일부터 27일까지 e메일 접수로 실시한다.
지난해 5년여 만에 50여 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 데이콤은 하반기에도 신규채용을 위한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