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18일부터 20여 명의 경력사원 모집을 시작한다고 17일 밝혔다. 이번 경력사원 채용은 본격적인 유비쿼터스 시대의 개막을 앞두고 인터넷전화, BcN, e비즈 등 신규 서비스 준비와 통신 및 IT 분야의 역량 강화를 위한 것이다. 모집부문은 통신기술, IT기술, 대외협력 분야의 전문가로 해당 모집분야 2∼3년의 경력자면 연령에 상관없이 응시가 가능하다. 원서 접수는 18일부터 27일까지 e메일 접수로 실시한다.
지난해 5년여 만에 50여 명의 신입 및 경력사원을 모집한 데이콤은 하반기에도 신규채용을 위한 공채를 실시할 계획이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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