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그엔(대표 최일연 http://www.sig-n.com)은 기아자동차의 500여 개 대리점에 가상사설망(VPN) 네트워크를 성공적으로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이로써 지난 2003년부터 구축된 현대자동차 직영점 및 대리점과 기아자동차 직영점 VPN을 포함해 총 2000여 개에 달하는 VPN망이 구축 완료됐다.
최일연 사장은 “현대, 기아자동차는 이번 구축의 결과로 회선 비용의 대폭적인 절감이 가능해졌다”며 “이번 구축으로 시그엔의 기술력을 인정받았다”고 말했다.
김인순기자@전자신문, insoo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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