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전자(대표 윤종용) MP3 플레이어인 ‘옙 YP-T7’이 지난 1일부터 CNN 시보 광고로 전세계에 소개되고 있다. 칠레 최대 휴양지인 오소르노 화산을 배경으로 호수에 배를 띄우고 ‘YP-T7’으로 음악을 들으면서 휴가를 즐긴다는 내용이다. 이 시보광고는 고요하고 잔잔한 물소리를 효과음으로 시청자들의 눈과 귀를 고정시키는 효과를 보고 있다고 삼성전자는 자평했다.
정은아기자@전자신문, eajung@
사진: CNN 시보 광고를 통해 전세계에 노출중인 삼성전자 MP3플레이어 `YP-T7`.
전자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4000억 온누리상품권 푼다…5조 사회 기여 '시동'
-
2
삼성전자 초기업노조 결국 '과반' 지위 잃어…2·3 노조는 세불리기
-
3
엔비디아, 韓 R&D 센터 짓는다…젠슨 황 “이미 인력 채용 중”
-
4
삐걱대는 로봇 SI 기업, 연평균 영업익 2억 그쳐
-
5
젠슨 황, 韓 로보틱스 생태계에 '엔비디아 AI' 심는다
-
6
젠슨 황, 오늘 SK·LG·네이버 총수와 홍대서 '삼겹살' 회동
-
7
LG전자, '中 생태계 활용' 전략 시동…로봇청소기 프리미엄·볼륨존 라인업 대거 확충
-
8
[컴퓨텍스 2026]MS "엔비디아 슈퍼칩 탑재 AI노트북 올 가을 출시"
-
9
젠슨 황 방한 첫 행보…페이커 만나 “한국은 e스포츠 최적 시장”
-
10
젠슨 황, 최태원-구광모-이해진 총수와 홍대서 '삼소' 회동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