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이트온’이 월간 기준에서도 지난 달 처음으로 MSN메신저를 제치고 1위에 올라섰다.
SK커뮤니케이션즈(대표 유현오)는 웹사이트 조사업체 코리안클릭이 발표한 3월 메신저 이용 수치에서 자사의 네이트온이 순방문자 1073만2291명을 기록, MSN메신저(1065만6424명)를 7만6000여 명 차이로 제치고 주간(3월 넷째주)에 이어 월간 기준으로도 1위를 차지했다고 11일 밝혔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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