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H(대표 송영한)가 최근 포털사이트 파란(http://www.paran.com)을 통해 자녀들의 무분별한 PC 이용과 유해물 노출을 원천적으로 차단하는 ‘자녀 PC관리 서비스’를 선보였다.
이 서비스는 부모들이 자녀들의 PC에 간단한 프로그램을 설치하면 음란 유해사이트의 접근을 차단해 주고 전반적인 PC 사용을 관리할 수 있도록 해준다. 이용 요금은 매월 3300원이며 서비스 가입 시 자녀 PC는 2대까지, 휴대폰은 5대까지 각각 등록해 사용할 수 있다.
파란은 서비스 오픈 기념으로 이달 말까지 노트북·엠씨스퀘어·MP3플레이어, 도서상품권 등을 제공하는 이벤트를 실시한다.
김종윤기자@전자신문, jykim@
IT 많이 본 뉴스
-
1
이통사, 통합요금제 맞춰 온라인 요금제 20~50% 줄인다
-
2
SK텔레콤, 엔비디아와 '피지컬 AI' 정기 회의체 구성
-
3
국산 AI 반도체, 글로벌 수준 성능 입증…정부 전주기 지원 결실
-
4
SKT, 앤트로픽 '프로젝트 글래스윙' 합류…미토스 접근 권한 획득
-
5
티빙, 개인정보 유출…연계정보 등 민감 정보도 포함
-
6
젠슨 황, 크래프톤 만난다.... 휴머노이드·AI PC 협력 논의
-
7
KT, 내달 1일 통합요금제 출시…18종으로 간소화
-
8
배경훈 부총리, 젠슨 황 만난다…AI 생태계 협력 방안 논의
-
9
삼성 갤럭시 워치9에 생체 징후·심장 건강 점수 탑재
-
10
[기고] 콘텐츠가 대접받는 방송통신 시장을 꿈꾸며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