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학기술부는 6일 경북 경주시 일대에서 신속한 방사능 재난 수습 및 대응체제를 담당할 월성 원자력방재센터를 준공한다.
월성 원자력방재센터는 2003년 8월부터 19개월간 25억여원을 들여 부지 3035평, 건물 320평 규모로 건설됐다. 상황실과 제반 사무실, 영상회의시스템, 통신설비, 방사능비상대응장비 등을 갖췄다.
과기부는 올해 울진원전지역의 원자력방재센터 건설을 시작하며, 앞으로 영광·고리원전지역에도 센터를 건설할 계획이다.
이은용기자@전자신문, eyle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색 멀쩡한데 버려?…“한번만 더” 산화된 식용유 아깝다고 더 쓰면?
-
2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3
[포토] 붉은 달이 '빼꼼'
-
4
포스텍, 200배 얇고 3배 늘어나는 접히는 전극 개발…폴드블폰과 의료용 전자피부 개발 핵심 기술
-
5
[포토] 36년만에 펼쳐진 개기월식 정월대보름
-
6
유정복 인천시장 “인천시, 바이오·AI·로봇 융합 미래 첨단산업 생태계 확장”
-
7
이상엽 KAIST 연구부총장, 합성생물학발전협의회 초대 회장 선출
-
8
[이슈플러스]분할 100일…'순수 CDMO' 시대 여는 삼성바이오로직스
-
9
글로벌 제약사 로슈, 한국을 글로벌 임상 거점으로…5년간 7100억 투자
-
10
핵융합연, 고등학생들과 탐구형 교육으로 '핵융합·AI 미래' 그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