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야구 게임이 현실과 만났다’
모바일게임 개발업체 게임빌(대표 송병준 http://www.gamevil.com)이 서울 연고지 야구단인 LG트윈스와 제휴를 맺고 자사 게임 ‘2005 프로야구’<사진>의 공동마케팅을 펼친다고 밝혔다.
양사는 우선 5일 잠실구장 개막전 입장객들에게 ‘2005 프로야구’를 1000원 할인된 가격으로 내려받을 수 있는 쿠폰을 증정하고 그 자리에서 직접 게임을 받는 사람에게는 LG트윈스 야구공을 경품으로 제공하는 행사를 진행했다.
앞으로는 야구장 전광판 광고와 대표자 시구 등 다양한 즐거움을 선사할 계획이다. 또 홈페이지를 통한 상호지원과 같은 공동 마케팅을 시즌 내내 펼치기로 했다.
게임빌 마케팅실의 오철우 팀장은 “유명 구단과 모바일게임 업체가 만나 공동 마케팅을 펼치는 첫 사례인 만큼 자부심이 크다”며 “짜임새 있는 프로모션으로 올 야구 시즌 동안 상당한 시너지를 예상하고 있다”고 말했다.
‘2005 프로야구’는 누적 다운로드 53만건을 넘어선 모바일 분야 대표 야구 게임으로 SD풍의 귀여운 캐릭터와 마타자, 마투수 등 흥미로운 요소가 많다. 정진영기자@전자신문, jychung@
IT 많이 본 뉴스
-
1
넷플릭스, 워너브러더스 인수 철회…“더이상 매력적이지 않아”
-
2
화질을 지키기 위한 5년의 집념…삼성 '프라이버시 디스플레이'
-
3
통화 잡음 잡은 '갤럭시 버즈4'…삼성 “통화 품질, 스마트폰까지 끌어올린다”
-
4
완전체 BTS에 붉은사막까지 3월 20일 동시 출격... K콘텐츠 확장 분수령
-
5
[MWC26] 삼성전자, 갤럭시 AI 생태계 알린다…네트워크 혁신기술도 전시
-
6
[MWC26] 괴물 카메라에 로봇폰까지…中 스마트폰 혁신 앞세워 선공
-
7
호요버스, 갤럭시S26 시리즈 출시 기념 원신 '리넷' 스페셜 테마 공개
-
8
정재헌 SK텔레콤 대표 “하이퍼 AI DC에 최대 100조원 투입 예상”…글로벌 AI 허브 도약 자신
-
9
박윤영 KT 대표 선임 결정 정지 가처분 '기각'
-
10
[MWC26] SKT, 인프라·모델·서비스까지…'풀스택 AI' 경쟁력 뽐낸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