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통화패턴에 따라 옵션을 선택하면 정해진 통화시간을 넘길 경우 일정량의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4종류의 통화상품을 내놓았다.
새로 선보인 △‘3분 초과프리’ 요금제(월 1만5000원)는 3분을 넘기는 통화에 대해 총12시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고 △‘12시간 프리’ 요금제(월 1만5000원)는 3개월 평균 통화량을 초과할 경우 12시간의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굿모닝 프리’(월 5000원)는 3개월 평균 오전(8∼13시) 통화량 초과시 5시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며 △‘삼삼프리’(월 3000원)는 통화시간 3분을 넘길 경우 다음 3분간은 무료통화가 제공된다.
가입신청은 KTF 멤버스 플라자·대리점을 방문하거나 휴대폰에서 114로 전화를 걸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사미자, 중3 이재용 만났다…“어떻게 저렇게 잘생길 수 있을까 싶어”
-
2
'범정부 AIDC 추진단' 만든다...메가프로젝트 R&D사업 전담
-
3
방준혁, 3740억원 들여 넷마블 지분 추가 인수... 지분율 38.34%로 확대
-
4
스마트폰 시장 한파에도 삼성 성장…글로벌 1위 탈환 전망
-
5
KT, 아태 6G 생태계 협정 합류...韓 주도권 확보 가속화
-
6
통신 3사, CPO 권한 강화 규정 마련 착수…개보법 개정 대응
-
7
[人사이트]신범식 SKB 담당 “1인 1 에이전트 일상화 구현할 것”
-
8
방미통위, YTN 변경승인 취소 청문 두고 파행…위원 간 이견
-
9
KT, '모두의 AI' 컨소시엄 구성…국산 NPU·AI 모델·클라우드 결집
-
10
[ET시론] 홀드백 150일, 중소영화는 '벌크'로 팔린다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