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F(대표 남중수)는 통화패턴에 따라 옵션을 선택하면 정해진 통화시간을 넘길 경우 일정량의 무료 통화를 제공하는 4종류의 통화상품을 내놓았다.
새로 선보인 △‘3분 초과프리’ 요금제(월 1만5000원)는 3분을 넘기는 통화에 대해 총12시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고 △‘12시간 프리’ 요금제(월 1만5000원)는 3개월 평균 통화량을 초과할 경우 12시간의 무료 통화를 제공한다. △‘굿모닝 프리’(월 5000원)는 3개월 평균 오전(8∼13시) 통화량 초과시 5시간의 무료통화를 제공하며 △‘삼삼프리’(월 3000원)는 통화시간 3분을 넘길 경우 다음 3분간은 무료통화가 제공된다.
가입신청은 KTF 멤버스 플라자·대리점을 방문하거나 휴대폰에서 114로 전화를 걸면 된다.
김용석기자@전자신문, yskim@
IT 많이 본 뉴스
-
1
LG유플러스, 자사주 540만주 전량 소각…800억 규모
-
2
“공공 SDN 사업 조달 기준 SW 지식재산권 평가도 추가 필요”
-
3
차세대 통신 시장 선점 위한 '부총리급' 전략위 6월 가동
-
4
배우는 실사·배경은 AI…CJ ENM AI 영화 '아파트' 공개
-
5
[ET톡] 무엇을 위한 징벌적 과징금인가
-
6
문체부, 'K게임' 재도약 논의... 주52시간 유연화·세액공제 속도낸다
-
7
아카마이, 티빙에 차세대 보안 구축…비즈니스 연속성 강화
-
8
kt 넷코어, 139개 협력사 초청 '파트너스데이' 개최
-
9
PP업계 “콘텐츠 수익배분·광고규제 개선 시급” 정부 건의
-
10
크래프톤, '서브노티카2' 15일 얼리 액세스 출시... 스팀 위시리스트 34주 연속 1위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