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학교 공과대학(학장 한민구)은 신양문화재단(이사장 정석규)의 지원을 받아 신양 학술상을 신설하고 초대 수상자로 이홍희 교수(화학생물공학부)를 선정했다.
이홍희 교수는 2004년도에 출판된 18편의 논문 대부분이 세계적 학술지에 게재되는 성과를 거뒀으며, 유기EL 방식의 새로운 평판 디스플레이와 나노 크기의 형상화를 위한 리소그라피 연구에서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서울대는 또 박사 과정 중 우수한 연구결과를 창출한 신진 과학자에게 주는 신양신진학술상 부문에 역시 화학생물공학부 소속인 김영훈 박사(지도교수 이종협)에게 수상했다.
조윤아기자@전자신문, forange@
과학 많이 본 뉴스
-
1
KAIST, 예측 틀려도 한 번 더 생각하는 AI 개발...“AI 발전 촉진”
-
2
설탕보다 50배 단맛 강한데, 몸에는 좋은 '이것' 뭐길래?
-
3
셀트리온 “AX로 체질개선 드라이브”…연구·제조·품질 동시 고도화
-
4
찌개 하나에 다같이 숟가락 넣어…한국인 식습관 '이 암' 위험 키운다
-
5
머리맡에 두는 휴대전화, 암 유발 논란…韓·日 7년 연구 결과는?
-
6
과기 기관장 인사 연이어 지연...기관 안정적 운영 악영향
-
7
이광형 KAIST 총장 사의 표명...전일 선임 무산 영향인 듯
-
8
한국지식재산서비스협회, 신규 임원 위촉식
-
9
식약처, GMO 완전표시제 도입 추진
-
10
GIST, 3번째 IBS '마이크로바이옴-체-뇌 생리학 연구단'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