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 연말까지 연인 관계를 지속하는 기혼 및 미혼 커플들이 최대 100만원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가 열린다.
팬택앤큐리텔(대표 송문섭)은 KTF와 공동으로 커플폰(모델명 PH-K2500V·PH-K3000V) 구매자 중 올 크리스마스까지 연인과 헤어지지 않는 고객에 한해 총 1억원의 보험금을 나눠 지급하는 ‘커플 페스티벌’을 진행한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행사는 1일부터 5월 31일까지 두 달간 열리며 커플폰을 구매한 소비자가 팬택앤큐리텔 홈페이지(www.curitel.com)를 통해 커플보험에 가입하면 무료로 보험증서를 발행해 준다.
또 커플폰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구찌 지갑, 셀린느 선글라스, 에트로 핸드백, DKNY 커플시계, 티파니 커플링 등 다양한 명품 경품도 제공된다.
행사 대상 휴대폰은 문자음성인식 기능(TTS:Text to Speech)을 탑재한 일명 ‘말하는 목걸이폰’으로 메뉴, 문자메시지, 부재중 수신전화 목록까지 문자는 물론이고 음성으로 알려주는 것이 특징이다.
김원석기자@전자신문, stone201@
IT 많이 본 뉴스
-
1
화웨이 AI NPU 서버, 4분기 韓 상륙…엔비디아에 도전장
-
2
내달부터 신분증 무단 수집·보관 휴대폰매장 판매자격 박탈
-
3
네이버시리즈, 7월 블리치·나루토 전권 무료 공개 이벤트
-
4
SKT, T우주 '구글 AI 플랜' 출시
-
5
SKB, 지상파 VOD 포함 'B tv+ max' 출시…IPTV 구독 요금제 경쟁
-
6
2배 빠른 '와이파이7' 도입 속도
-
7
SKT, 40만원대 '갤럭시 와이드9' 단독 출시
-
8
올 2분기 해킹 그늘 걷어낸 통신 3사…“이제는 AI로 성장”
-
9
삼성전자 AI로 5G망 속도 52% 높여…日 KDDI와 실증 성공
-
10
네이버웹툰, 웹툰 IP 기반 AI 스토리챗 '바이어스' 출시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