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전산정보그룹이 IT개발본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국민은행은 31일 기존에 부행장과 9개 팀으로 구성됐던 전산정보그룹에 IT개발본부를 신설하고 총 7개 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신임 IT혁신지원본부장은 강경욱 경영정보팀장이 맡게 됐으며 본부 내에 IT개발팀·계정서비스팀·정보서비스팀 등 3개 팀이 배속됐다. IT개발팀(유석흥 팀장)은 이번에 신설됐으며 기존의 코어뱅킹슬림화팀은 폐지됐다. 또 기존의 신기술팀이 인프라개발팀(심무길 팀장)으로, PPM팀이 개발관리팀(현신균 팀장)으로 변경됐고 수신IT팀과 여신IT팀은 계정 서비스팀(김영민 팀장)으로, 경영정보팀과 카드IT팀은 정보서비스팀(최선만 팀장)으로 통합됐다. 기존의 IT혁신지원팀은 그대로 유지됐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구글, 이미지 AI '나노바나나2' 출시…'프로'급 이미지 무료 이용
-
2
시스원, 퓨리오사AI와 공공부문 총판계약 체결…2세대 NPU 시장 진출 본격화
-
3
2조1000억 2차 'GPU 대전' 막 오른다…이달 주관사 선정 돌입
-
4
AI 무기화 논란에…앤트로픽·오픈AI 엇갈린 행보
-
5
“입소문 탄 학교폭력·교권 보호 AI”…인텔리콘 'AI 나눔이', 강원특별자치도교육청 전면 도입
-
6
앤트로픽, 美 국방부 '무기 등 AI 무제한 사용 요구' 거부
-
7
[제27회 공공솔루션마켓] 성공적인 공공 AX 기반으로 AI G3 도약
-
8
[ET톡] 국가AI컴퓨팅센터 '교착'
-
9
이스트소프트, MWC서 'AI 휴먼' 알린다…KT·삼성과 협업 전시도
-
10
정보시스템감리협회, '2026년도 정기총회' 성료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