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은행(은행장 강정원) 전산정보그룹이 IT개발본부 신설 등을 골자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했다.
국민은행은 31일 기존에 부행장과 9개 팀으로 구성됐던 전산정보그룹에 IT개발본부를 신설하고 총 7개 팀으로 조직을 개편했다고 밝혔다.
신임 IT혁신지원본부장은 강경욱 경영정보팀장이 맡게 됐으며 본부 내에 IT개발팀·계정서비스팀·정보서비스팀 등 3개 팀이 배속됐다. IT개발팀(유석흥 팀장)은 이번에 신설됐으며 기존의 코어뱅킹슬림화팀은 폐지됐다. 또 기존의 신기술팀이 인프라개발팀(심무길 팀장)으로, PPM팀이 개발관리팀(현신균 팀장)으로 변경됐고 수신IT팀과 여신IT팀은 계정 서비스팀(김영민 팀장)으로, 경영정보팀과 카드IT팀은 정보서비스팀(최선만 팀장)으로 통합됐다. 기존의 IT혁신지원팀은 그대로 유지됐다.
이정환기자@전자신문, victolee@
SW 많이 본 뉴스
-
1
삼성SDS, 국가AI컴퓨팅센터 설립 확정…공공 지분 29%
-
2
국정원, N2SF 데이터 분류 가이드라인 연내 마련…공공 AI·클라우드 활성화 기대
-
3
'국산 뉴로모픽 반도체 나온다' 엣지AI, MDS인텔리전스와 첫 상용화
-
4
[人사이트] 1100억 투자 받고, 스테이블코인 직진 나선 핑거 안인주 대표
-
5
서울시, 자체 LLM 구축 완료…생성형 AI 기반 '챗봇 2.0' 가동
-
6
MS, “26개 국가서 AI 사용률 30% 넘어…아시아 '새로운 성장 축' 부상”
-
7
韓-UAE, AI 동맹 본격화…반도체·데이터센터 투자 협력
-
8
MS, 100여개 AI 에이전트 기반 보안AI 공개…“미토스보다 뛰어나”
-
9
[대한민국 AI 혁신 리더] '제2회 대한민국 인공지능 혁신대상 시상식' 성황리 개최…“K-AI 휴머니즘과 혁신으로 K-이니셔티브 구현”
-
10
AGI·초지능 시대 대비…'과학기술·AI 미래전략회의' 출범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