증권선물거래소 코스닥시장본부는 감사의견 거절로 퇴출 사유가 발생한 업필과 창민테크를 각각 다음달 12일과 13일 상장폐지키로 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로써 올들어 12월 결산 과정에서 상장폐지됐거나 상장폐지 예정인 기업은 17개사로 늘어났다.
업필은 지난 2001년 코스닥에 상장된 통신장비업체며 창민테크는 지난 2000년 상장된 초음파유량계 제조업체다.
이호준기자@전자신문, newlevel@
경제 많이 본 뉴스
-
1
삼성전자 동행노조 “DX 구성원 차별” 비판…'뒷북 집회' 지적도
-
2
美 규제완화 훈풍…비트코인 기지개
-
3
삼성전자, 'EHS 히트펌프 보일러' 다음달 국내 생산 시작
-
4
“4년 늦었는데 벌써 이만큼” 토스뱅크 체크카드, 카카오뱅크 턱밑 추격
-
5
한국강소기업협회 G밸리 지회 개소…백광호 지회장 “기업과 기술·시장 연결해 성장 지원”
-
6
올해 두나무에 2조 베팅한 금융사들 '물렸다'…빗썸도 몸값 반토막
-
7
150조 돈보따리에도 주가 못 버텼다…주주환원 '수급 효과' 시험대
-
8
[ET시선] K푸드, 다음을 준비할 때
-
9
손해보험협회, 부당승환 특별점검…1200%룰 확대시행 영향 모니터링
-
10
은행 보안도 AI 전환…'실제 공격 가능성'까지 검증
브랜드 뉴스룸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