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나로텔레콤(대표 윤창번)은 28일 초고속인터넷 하나포스 품질평가단 중 우수 활동자 50여 명을 초청, 고객만족도 향상과 품질개선 방안에 대해 의견을 나누는 간담회를 가졌다고 밝혔다.
회사 측은 이번 행사에서 참석자들이 고객만족의 구체적 방안에 대한 열띤 토론과 함께 회사 측에 다양한 건의사항을 개진했으며, 통신 장비실을 방문해 인터넷 서비스 장비를 직접 살펴보기도 했다고 설명했다. 특히 타사 서비스 이용 고객도 참석해, 하나포스 서비스의 타사 대비 장점과 단점을 비교하고 개선점을 지적하기도 했다.
하나포스 품질평가단 김혜진씨(26·여)는 “이번 간담회를 통해 평상시 무심결에 이용하던 인터넷이 어떤 식으로 서비스되는지 알 수 있었고, 하나로텔레콤의 품질개선 노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고 소감을 밝혔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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