쌍용정보통신(대표 강복수 http://www.sicc.co.kr)은 시스템통합·소프트웨어·프로세스 성숙도 등 전사 부문에 대해 미국 카네기멜론대학 소프트웨어공학연구소(SEI)로부터 CMMI 레벨 심사를 받은 결과, 레벨 3 인증을 획득했다고 27일 밝혔다.
쌍용정보통신은 이번에 그간 수행한 SI 프로젝트의 선진 프로세스(Best Practice)를 집대성한 SE방법론을 기반으로 심사를 받았다.
지난 2003년 전사 CMM 레벨 3 인증을 획득한 쌍용정보통신은 이후 꾸준한 프로세스 개선 활동을 전개, CMMI로 성공적인 전환을 이루게 됐다.
이에 따라 쌍용정보통신은 향후 디지털 컨버전스·이동통신·방송·스포츠·국방 등 주요 SI 사업에서 고품질 프로세스 관리와 납기 단축, 소프트웨어 제품 결함률 감소 등을 꾀해 사업수행 능력을 크게 높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했다.
홍상표 쌍용정보통신 상무는 “기본 프로세스로 ISO9001/TL9000, 핵심 프로세스로 CMMI, 전략적 프로세스로 6시그마를 적용한 전사 품질 프레임워크를 정립하는 등 품질경영을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김원배기자@전자신문, adolfki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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