데이콤(대표 정홍식)은 창립 23주년을 맞아 다양한 고객 사은행사를 펼친다고 27일 밝혔다.
전화서비스 고객 가운데 추첨을 통해 258명에게 LG전자 트롬세탁기 등을 제공하고 웹하드 신규 가입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14명에게 팬택&큐리텔 휴대폰 등을 제공한다. 또 내달 5일까지 인터넷 상에서 상대방 휴대폰으로 간편하게 문자메시지를 발송할 수 있는 데이콤 문자메시지(SMS) 서비스에 새롭게 가입하는 모든 고객에게 전화 선불카드(5000원권)를 제공하며 주문통계 서비스를 신청하는 고객에게도 전화 선불카드(5000원권)을 제공한다.
데이콤 이용화 홍보담당 상무는 “이번 사은 행사는 오는 29일, 창립 23주년을 맞는 데이콤이 고객들의 관심과 애정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하고자 마련한 것”이라며 “앞으로도 서비스 개발에 박차를 가하는 한편 고객에게 더욱 신뢰받겠다”고 말했다.
손재권기자@전자신문, gjac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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