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모바일산업협회(회장 이성민 http://www.komobile.or.kr)는 오는 5월 30일부터 6월 3일까지 5일간 대만 타이베이, 홍콩지역에 국내 모바일·반도체·LCD·인터넷 등 IT분야 기업에 대한 투자무역단을 파견하기로 하고 참가업체를 모집한다고 27일 밝혔다.
투자무역단 파견은 서울산업통상진흥원과 공동으로 추진하며 현지 바이어 초청 및 행사진행은 코트라 현지 무역관이 주관한다. 협회 측은 이를 통해 서울 소재 모바일 관련 기업의 해외 투자유치와 수출을 지원하며 향후 국내 모바일 관련 부품·소재기업과 IT 중소기업의 중화권 수출을 촉진할 방침이다.
참가 대상 기업은 서울에 소재한 기업으로 희망 업체는 모바일산업협회와 서울산업통상진흥원을 통해 신청하면 된다. 문의 (02)2108-3951
김규태기자@전자신문, 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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