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발/운영 SW부문 -티맥스소프트
티맥스소프트(대표 김병국 http://www.tmax.co.kr)는 미들웨어 전문 기업에서 토털 소프트웨어 기업으로 제2의 도약을 시도하고 있다. TP모니터, 웹서버, WAS에 이르는 미들웨어 제품군에 대한 기술력을 시장에서 충분히 검증 받은 만큼 이를 발판으로 다양한 원천기술을 융합하여 통합적인 플랫폼 소프트웨어 사업을 전개하겠다는 것이다.
티맥스소프트 측은 이를 위해 리호스팅 솔루션, 프레임워크 솔루션, BPM 그리고 DBMS 등에 이르는 다양한 제품군을 지난해부터 내놓기 시작하며 외산 제품들과 경쟁을 선포했다.
특히 티맥스의 원천 기술이 수렴되어 새로운 영역을 열고 있는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application framework) 솔루션 ‘프로프레임’과 리호스팅(rehosting )솔루션 ‘오픈프레임’은 은행, 보험, 증권 분야는 물론 최근 통신, 제조업, 공공 분야에서도 큰 관심을 받으며 신뢰도를 쌓아가고 있다.
김병국 사장은 장기적 차원의 차세대 제품 개발을 위해 매년 매출액의 20%대에 달하는 공격적인 R&D투자를 하겠다고 의지를 내보이고 있다. 미들웨어 제품을 포함해 다른 분야의 시스템 소프트웨어 제품라인 개발을 위한 독자 R&D센터 설립은 물론 국내 최고 실력의 소프트웨어 전문 연구인력에 지속적으로 투자해 나간다는 것이다.
인터뷰/티맥스소프트 김병국 사장
“다른 IT분야에 비해 상대적으로 척박한 사업환경을 가지고 있는 국내 소프트웨어 기업의 기술력을 인정해 주는 뜻 깊은 상입니다.”
김병국 사장은 정통부에서 2005년을 국산 소프트웨어 산업의 원년을 선포하며 업계의 용기를 북돋아 주고 있는 이 시점에 시장의 관심을 유도할 수 있는 좋은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 사장은 “이제는 우리나라 기업도 원천기술 기반으로 세계시장에서 글로벌 기업과 당당히 겨룰 때가 왔다”며 티맥스소프트가 그 선봉장에 나설 것이라고 기업 미래 비전을 피력했다.
그는 “티맥스소프트가 토털 엔터프라이즈 솔루션 기업을 지향하고 있다”며 “WAS와 같은 미들웨어를 기반으로 애플리케이션 프레임워크 솔루션과 데이터베이스 그리고 BPM에 이르는 통합 시스템 소프트웨어 라인을 갖추고 본격적인 영업을 벌여 나갈 계획”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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